영화 '만약에 우리' 촬영지 남해 지족마을 일대
- 작품
- 만약에 우리
- 유형
- 영화 · 촬영지
- 지역
- 경남
- 장면
- 주인공들이 스쿠터를 타고 달리는 장면이 삼동면 지족해안도로와 죽방렴 일대에서 촬영되었으며, 영화 대부분이 창선면 지족마을 일대에서 촬영되었습니다.
📍 경남 남해군 창선면 지족리 지족마을 일대 및 삼동면 지족해안도로·죽방렴 일대
어떤 곳인가
2025년 12월 31일 개봉한 로맨스 멜로 영화 '만약에 우리'의 주요 촬영지는 경남 남해군 창선면 지족리의 지족마을 일대입니다. 극 중 주인공들이 스쿠터로 달리던 길은 삼동면 지족해안도로와 죽방렴 부근입니다.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여행 구독 서비스 '남해로ON'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이곳을 배경으로 한 미션 이벤트를 열며, 지족구거리의 제휴 업체 3곳(준조양조·남해보물섬전동바이크·카페 오버도스)이 참여합니다.
방문 전에
- '남해로ON' 구독자가 지족 죽방렴이나 지족구거리 풍경을 사진으로 남긴 뒤 제휴 업체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보여주면 탁주·전동바이크 이용권·남해시금치 쌀 호두과자 등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(2026년 4월 30일까지).
- 선착순 증정이 끝난 뒤에도 관광주민증 소지자는 해당 제휴 업체에서 5~10% 상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이벤트 세부 내용은 '남해로ON' 플랫폼의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근거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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