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지슬 촬영지 제주돌문화공원 전통초가마을
- 유형
- 영화 · 촬영지
- 지역
- 제주
- 장면
- 토벌대가 마을을 불태우고 주민들이 흩어져 달아나는 장면과 병사들이 '폭도'를 두고 대화하는 장면, 팽나무 아래 병사가 알몸으로 서 있는 눈 내리는 장면
📍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제주돌문화공원 내 제주전통초가마을
어떤 곳인가
제주 4·3을 다룬 2013년 영화 <지슬>의 주요 무대가 된 곳입니다. 공원 안에는 2011년 2월에 옛 방식 그대로 되살린 제주 전통 초가마을이 있으며, 이 마을에서 처음으로 촬영된 영화가 <지슬>입니다. 마을의 기둥과 마루는 헐린 옛 제주 초가에서 가져온 자재로 지어졌습니다. 공원 입구에는 억새와 감나무가 있고, 돌탑과 돌하르방을 지나면 억새밭 너머로 초가마을이 나타납니다.
방문 전에
- 초가마을은 1627㎡ 부지에 15가구 49채 규모로 재현돼 있어 영화 속 올레길과 돌담을 따라 걸어볼 수 있습니다.
- 같은 영화의 동굴 장면은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반못굴(습지센터에서 탐방로 약 200m), 포스터 장면은 구좌읍 용눈이오름, 절정 장면은 안덕면 동광리 큰넓궤에서 찍었으니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.
- 큰넓궤는 동광 환승센터에서 오설록 방향으로 가다 '4·3 유적지' 입간판에서 1.3km 지점에 있으며, 입구에 촬영지 표시가 있습니다.
근거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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