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1세기 대군부인' 촬영지 경북도청 전정·회랑
- 유형
- 드라마 · 촬영지
- 지역
- 경북
- 장면
- 극 중 총리 관저와 국회의사당이 등장하는 장면
📍 경북도청 전정 및 회랑 (안동)
어떤 곳인가
드라마 '21세기 대군부인'에서 총리 관저와 국회의사당으로 나오는 공간은 실제로는 경북도청의 앞마당과 회랑입니다. 청사가 지닌 크고 현대적인 건축 분위기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하는 데 쓰였다고 경북도는 설명했습니다. 이 밖에도 주인공들이 국궁으로 맞붙는 장면은 예천 양궁장에서, 로맨스 장면은 경주 오릉에서, 1회의 궁궐 화재 장면은 문경 마성세트장에서 찍었습니다.
방문 전에
- 같은 작품의 촬영지로 예천 양궁장, 경주 오릉, 문경 마성세트장이 함께 소개돼 경북 일대를 묶어 둘러보기 좋습니다.
- 경북에는 문경새재·가은·마성 세 곳의 세트장이 있어 여러 영화·드라마 촬영에 쓰이고 있습니다.
- 경북도는 최근 3년 사이 약 300편의 영화·드라마 촬영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.
근거 자료
- 경북 명소, ‘21세기 대군부인’ 촬영지로 인기몰이언론 보도
- 경북도,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흥행에 촬영지 명소 부각언론 보도
- `왕사남·대군부인…` K-콘텐츠 촬영지로 급부상하는 경북언론 보도
- 경북도, ‘21세기 대군부인’촬영 지원 결실...로케이션 명소 부상언론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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