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기어디

영화 '암살자(들)' 대전 옛 충남도청사·소제동 촬영지

작품
암살자(들)
유형
영화 · 촬영지
지역
대전
장면
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장 저격 사건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영화. 옛 관공서 건물과 소제동 골목을 1974년 시대 풍경으로 꾸며 촬영

📍 대전 중구 중앙로 옛 충남도청사, 동구 소제동 일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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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곳인가

1932년에 지어진 옛 충남도청사는 근대 관공서 특유의 복도와 계단, 회의실이 남아 있어 시대극 촬영지로 자주 쓰여 온 곳입니다. '변호인', '서울의 봄', '택시운전사', '박열' 같은 영화와 '미스터 션샤인' 등 드라마도 이곳에서 촬영됐습니다. 신작 '암살자(들)'은 지난해 이 건물과 동구 소제동 골목에서 촬영을 진행해 1974년 대전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. 이 작품은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 9월 23일 개봉합니다.

방문 전에

근거 자료

  1. 스크린 속 시대를 품은 대전…'암살자(들)'로 잇는 영화 촬영지 계보언론 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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